이번 주 큐지컬 때문에 고민이에요.
왜냐하면 아빠와 같이 가고 싶은데 아빠가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거든요.
그런데 저는 아빠는 하나님안 믿으니까 큐지컬 안갈거야.
라며 기도 하지 않았어요.
이런 저의 믿음없는 모습을 회개해요.
예수님께서 너희의 믿음대로 너희에게 이루어져라.라고 하셨는데
저는 이 말씀을 믿고 기도해야 한다는 생각을 했어요.
이제부터는 믿음으로 아빠를 위해 기도할게요.
적용하기:우리 아빠가 큐지컬에 가서 에수님을 만나 하나님을 위해 찬양하는 아빠가 되길 원하는 마음으로 QT하고 기도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