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번에 자기 생각이 맞다면서 싸운적이 있어요. 그래서 동생이랑 싸워서
화 가 안 풀릴 때 기도를했어요. 하지만 계속 그대로였죠(28)절 맹인들이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데 저는 '화가 왜 안 풀려!' 하면서 믿음을 잃었어요.
(29)절 '너희의 믿음데로 이루어져라!' 라고 말씀하셨어요. 제가 믿음이 없고,
내 죄를 회개 안하고 화만 풀리게 해 달라고하니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요. 앞으로는 내 죄를 먼저 회개하고 믿음있는 제가 될레요.
적용-내 욕심만 채우지않고 먼저 회개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