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QT를 했는데 혈류증을 앓고 있는 여자가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져 낫게 해 주시는 말씀이였어요.
그런데 오늘 말씀에 '안심하여라, 딸아!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22절)
라는 말씀이 제 마음에 와닿았어요.
왜냐하면 뭐가 어려우면 자꾸 싫증내거든요.
그런데 예수님이 이런 저의 모습을 없애주셨어요.
저의 싫증내는 모습을 없애 주신 예수님께감사드려요.
적용하기:이제부터 예수님께 감사드리며 말씀을 묵상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