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소경들은 '다윗의 자손이여 불쌍히 여겨주세요(27절)'라고 믿음으로 얘기를 했어요.
하지만 저는 눈이 보이지 않는 소경들보다 예수님을 믿지 못했어요.
믿음대로 이루어질 일에 방해가 되는 것은 핸드폰과 장난감이에요.
다른 친구들은 있는데 저만 없기 때문이에요.
다른 친구들과 똑같이 나도 있어야 한다는 욕심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고 있어요.
이런 나의 욕심을 버릴 수 있게기도할래요.
적용-
나의 욕심을 버릴 수 있도록 기도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