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저는 엄마와 하나님께고백하지 않은 한 가지 아주 큰 죄가 있었어요.

숙제가 어려우면 한장을 찢어서 책장 밑에 넣는 아주 나쁜 죄였죠.
그런데 엄마 아빠가 책장을 옮긴다고 하셨어요.
저는 너무 가슴이 뛰고 아팠어요.
그래서 엄마께 용기내어솔직하게 말했죠.
엄마는 저에게 화내지 않으시고,'그래,솔직하게 말했으니까 용서해 줄게. 다음부터 그러지 마.'
라고 하셨어요.
솔직하게 말해서 그랬는지 저의 가슴이 괜찮아 졌어요.
오늘 말씀에
'안심하여라, 아들아! 네 죄가 용서받았다.'(2절)고 하신 것이 하나님이 오늘 저에게 주신 특별한 말씀인걸 알았어요.
제게 소중한 말씀을 주신 하나님,감사해요!
적용:앞으로는 어렵다고 눈 속임하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엄마와 같이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