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친구들이내가 말하는 것은 안 듣고
자기들 끼리 귓속말을 했어요.
그래서 너무 화가 난 나머지 하나님께 원망했어요.
그런데 오늘 말씀 '네 죄가 용서 받았다'(3절)을 보니 나도 친구들에게 예수님처럼 용서를 해야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하나님한테 원망하지 않고 내 죄를 회개할 수 있는 어린이가 될께요.
적용하기) 나를 괴롭히는 친구들에게 큐티책을 선물로 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