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번에 받아쓰기를 더보기 싫어서 몰래 손에 써서 보고쓴적이 있어요
그런데 그런일을 또 저질렀어요 (2)절 '안심하여라 아들아 네 죄가 용서 받았다 '
예수님은 저를 용서해 주지 않으실줄 알았어요 그것이 아니였어요 (3)저도 율법 학자와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나님은 찬찬히 우리가 회개 할 때까지 기다려 주시는 분인데
그것도 모르고 아무렇게나 막 생각했어요. 하지만 저희 가족은 저와 다르게
(6)절 가정을 붙들며 가야할 길로 가고 잇 드라고요앞으로는 하나님을 함부로 생각
하지 않을게요
적용- 가족을 속이지 않고 힘들면 엄마에게 도와 달라고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