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8장 28~34절
작년 여름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딱지를 치면서 흥분상태였어요.
그래서 엄마 몰래 저도 모르게욕을 썼죠.
그렇게 나도 모르게 욕을 쓰다가 엄마한테 욕을 쓴게 들켜서 크게 혼이 났어요.
하지만 예수님이 귀신들한테 돼지때 속으로 가라고 말했듯이(32절)
제 속에 욕을 쓰고 싶은 마음도 돼지때 속으로 들어가서 욕처럼 나쁜 언어는않쓸게요.
적용하기-부모님이 없어도 욕이나 나쁜 말은 쓰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