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와 큐티말씀을 나눴어요.
그리고 말씀 중에서 질문5개를 뽑아보라고 하셨죠.
저는 짜증이 나서 '한번 했잖아요? 또 왜해요?'라며 짜증냈어요.
그런데 오늘 내 마음에 질문하기 에서
-내가 예수님을 의지하며 쫓아내야 할 나쁜 생각은 무었인가요?
라고 물어보았을때 쫓아내야 할것이 짜증내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런 저의 짜증내는 모습을 회개해요.
이제는 짜증내지 않고 내 생각을 솔직하게 말할게요.
적용:앞으로는 짜증내지 않고 말로 친절하게 내 생각을 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