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8장 14-20절
얼마전 제 목이 아파서 불편했어요. 그래서 일어설 때도 잠잘 때도 힘들었어요.
그런데엄마가 '한의원에 가서 침 맞자'라는 말에 무서웠어요.
그런데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 손을 만지시자 열이 사라진 것처럼(15절), 제 목도 예수님이만져
주실걸 믿고 예수님께 침 맞을 용기를 달라고 기도했어요. 그래서 침을 맞을수 있었어요.
적용하기
앞으로는 몸에 이상이 있으면예수님께서 제 손을 잡아주시는 것을 믿고 치료를 잘 받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