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아빠가 팔이 아픈데 아프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를 했어요.
하지만 계속 아빠가 아프신 것에 낫게 해주시는 예수님을 믿지 못했어요.
오늘 말씀에 '예수님이 우리의 연약함을 짊어지신다(17절)'고 하셨어요.
만약에 내 기도를 한 번에 들어주셨다면 한 번의 기도로 다 들어주셨다고 교만했을거에요.
이제부터는 그 말씀을 믿고 꾸준히 기도할께요.
적용-
어떤 일에도 꾸준히 끝까지 기도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