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상대방을 무시하며 말하는 말실수가 있어요. 그레서 친구들과 종종 절교할때가 생기죠
그때마다 그걸 남탓하고 하고,친구가 나한테 앞으로 싸늘하게 대하면 어떻하지?,
친구가 나에게 욕하면 어떻하지? 하는 그런 생각들이 있어요 (17) 그때마다
예수님이 오셔서 어르만져 주시니 두렵지 않았어요 제 단짝 친구는 하루만 지나면....
친해져요. 하지만 저는 계속 남탓하고,니가 사과해야 한다며 짜증을 냈죠 (26)
굴,새 둥지가 있지만 머리 둘곳조차 없다고하시죠 그런데도 그런 저를 친구들이 이해해 주어서 고마워요~
(적용)친구와 싸우면 내가먼저 사과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