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5일 마태복음 7장 24~27절
학교에서 말을 잘 안 듣는 친구가 우리 모둠이 되었어요.
그런데 그 친구가 장난을 치고 말을 안 들을 때마다 우리 모둠에 피해를 주는 그 친구가 밉고 싫었는데 그것이 바로 모래 위에 집을 짓는 사람이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제 생각대로 판단하고 그 친구를 미워했던 것을 회개해요.
앞으로는 그 친구에게 내 마음대로 하지 않고 그 친구에게 친절하게'이렇게 해줬으면 좋겠어.'라고 표현하도록 노력할게요.
적용 : 내 생각대로 짜증내지 않고 그 친구에게 친절하게 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