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동생과 많이 싸웠어요. 그러면서도 저는 맨날 동생 탓만 했어요.
(26)절 제가 하나님 말씀대로 회개하지 않고,남에 탔만하며 살아온 어리석은
사람이였어요.그런데도 동생은 저를 많이 사랑해주고,좋아해주고,(24)
자기가 그런것도 아닌데 그랬다고 말하는 지혜로운 사람이었어요. 앞으로
남을 탓하는게 아니라 나를 탓하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래요.
(내 판단대로 행동하지 않고 하나님 판단대로 행동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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