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내 원수는 친구와 엄마에요.
친구는 나를 놀리기 때문이고, 엄마는 내 마음을 알지 못하면서남의 편만 들어주기 때문이에요.
오늘 '너희의 원수를 사랑하려라'는 말씀이 이해가 되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원수를 미워하지 않고 사랑하는 마음을 달라고 기도하며
친구에게 똑같이 놀리지 않고 놀리지 말라고 말을 하고
엄마에게는 나의 의견도 말하고엄마를미워하지 않도록 할께요.
적용-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을 달라고 기도할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