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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을 때가 좀 있었어요. 언제냐 하면 제가 제 영어숙제를 한다고 해놓고 안한적이에요. 그때 저는 숙제가 귀찮아서 '에잇! 몰라!'이러고 안한 것이에요. 그때 저는 죄를 모르는 이스라엘 사람들과 마찬가지였어요. 왜냐하면 그때 저는 저의 죄를 돌아보지 않고 그냥 놀기만 하였으니까요. 그래서 이 큐티를 통해 깨달았는데 제가 이스라엘 사람들과 비슷한 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게 무엇이냐 하면 저는ㄴ 죄를 모른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자신의 죄를 모르는 이스라엘 사람들처럼 살지 않을게요.#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