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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엄마가 그러시길 저는 하나님의 소중한 자녀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함부러 하는 말이 많앗어요. 일테면 "싫어", "몰라", "안해", 등등의 말을 했었어요. 하지만 이 큐티를 하고 나니 이런 말을 쓰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왜냐하면 하나님의 자녀라는 이유로 "싫어", "몰라", "안해", 등등의 말을 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행동인줄 처음에는 몰랐는데 큐티를 해서 이렇게 알게 되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이제부턴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이 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