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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교에서 친구들을 장난으로 때리거나 거짓말을 한 적이 있었어요. 하지만 요즘도 그래요. 하지만 요즘은 안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저는 처음에는 제가 한 이 행동이 죄가 아닌줄 알았지만 제 안에 있는 굳은 마음이었어요. 제 굳은 마음은 제가 친구를 때리거나 거짓말을 한 것이 죄가 아니라는 굳은 마음이에요. 저는 이런 일을 해서 많이 혼난적도 있어요. 하지만 이스라엘 사람들처럼 어려운 일들을 겪고도 제 굳은 마음을 변화시키지 않았어요.그래서 이 큐티를 하고 다시는 이런 짓 안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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