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맨날 숙제를 늦게해요.그래서 항상 늦게 끝내죠. 그래서 제 부모님께서는 항상 저에게 숙제하라고 지적을 받죠. 그래서 그것을 계속 듣다 보니 이제 어느정도 많이 듣다 보니 짜증이 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저는 짜증을 내며 공부방에 들어갔지요. 그리고 한번은 그런 행동 때문에 제가 혼나게 되었어요.그래서 그때 반성문을 쓰고 반성을 했죠. 하지만 저는 시간이 지나서 다시 불평을 했어요. 그리고 한번은 제가 큐티를 하면서 읽었는데#65279; #65279;"내가 그들의 죄를 모두 기억하고 있는데도 그들은 그것을 마음에 두지 않는다.(2절)을 읽게 되어서 많이 창피했어요. 왜냐하면 제가 이스라엘의 악한 행동과 제 행동이 다를게 없잖아요. 그래서 요즘은 불평도 않하고 잘하고 있어요.#652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