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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늘 사고 싶은 것이 있으면 제 엄마에게 막 졸랐어요. 그러면 제 엄마는 절 혼내셨죠#65279;. 그러면 저는 삐져서 엄마에게 말을 걸지도 않았어요. 그리고 그 다음날, 제가 학교에서 무언가를 배웠는데, 그 내용이 아프리카 난민들과 기아들이었어요. 거기서 동영상도 보여줬더니 저보다 훨신 마르고 더러웠어요. 그래서 그때서부터 제가 얼마나 편하게 살고 있는지 알게 되었어요. 한마디로 제가 하나님께서 저에게 배푸신 사랑과 은혜를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다음부터는 제가 엄마한테 조르지 않고, 용돈을 모아서 사고 싶은 것을 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