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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저는 숙제를 몰아서 하는 습성이 있어요.#65279; 그러면 숙제를 못해갈 때가 있지요,그래서 저는 부모님께 꾸중을 듣곤 했어요. #65279;그러다 어느날, 제가 너무 귀찮아서 숙제 다했다고 거짓말을 하고 그냥 잤어요. 그래서 그것이 다 들통났지요. 그래서 저는 겁나게 두들겨 맞았어요. 그래서 일단 혼나고 큐티할때 회개를 했어요.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제 마음을 편하게 해주셨답니다.그래서 다음부터는 절대 거짓말을 하지 많을게요. 만우절 빼고, ㅋㅋ #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