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1장 11~18절 말씀
내가 입을 열어 말하자 주님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하나님 께서는 이방인에게도 생명에 이르는 회개를 주셨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보고 아빠에게 입을 열어
"예수님 믿으세요"라고 말하니
아빠가
" 가" 라고 말했어요.
아빠의 반응을 보고 마술사 시몬이 생각났어요.
그래서 슬펐어요.
적용: 아빠가 안 믿을까봐서 슬퍼하고 속상해하지 않고 누나들이랑 아빠가 예수님 믿게 해달라고 기도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