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0장 34절~40절
나는 외모만 보고 친구를 차별한적 있나요?
그런적 한번도 없어요.
하지만 야구할 때 나보다 잘하는 친구가 자주 이기면 속상해서 울면서 때린 적은 있어요.
때린 이유는 지기 싫은 마음이 있어서 입니다.
나는 오늘 말씀을 보고 하나님께서는 겉모습으로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모두 사랑하신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나는 예수님의 자녀예요.
그리고 큐티도 하는 자녀예요.
그래서 이제는 져도 울지않고 진것을 깨끗이 인정 할거예요.
왜냐하면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이기 때문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