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1장 22~26
오늘 예원이랑 승연이 생일이라 상원이와 함께 축하해주러 승연이네 집에 갔어요.
엄마가 친구들에게 교회 가자고 말하자
다른 친구들은 바쁘다고 못간다고 했는데
예원이와 예원이 엄마가 교회에 온다고 했어요.
오늘 바나바가 안디옥에 가서 사울과 함께 많은 사람들을 가르치고
제자들은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렀어요....
친한 친구인 예원이가 매주 교회에 다녔으면 좋겠어요.
큐티도보고, 말씀도 듣고 함께 교회 이야기도 하면서
그리스도인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적용- 예원이랑 같이 큐티 하고, 친절히 대하고, 교회 다니라고 기도할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