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요한계시록 19장 11-21절
<사건>
오늘 연화랑 나랑 연화네 집에 가서 놀기로 했다.
그런데 연화가 쇼핑을 간다고 했다.
나는 학교 도서관에서 연화를 기다렸다.
연화는 쇼핑을 갔다가 한 10분이면 돌아온다고 했다.
그러나 연화가 쇼핑을 1시간동안 해서 나는 배가 고팠다.
그래서 엄마가 준 돈으로 다꼬야끼를 사 먹었다.
그런데 엄마가 내가 돈을 약속대로 쓰지않고 마음대로 썼다고 화나는 바람에 연화네 집에 놀러 못 가게 되었다.
<깨달음>
12절에 예수님의 눈은 불꽃같이 빛난다고 한다.
나는 오늘 사건을 통해 쇼핑을 왜 가면 안 되는지 깨달았다.
쇼핑을 왜 가면 안 되냐면, 아이들만 가면 시간이 오래 걸려서 부모님께 걱정을 끼치고, 잘못하면 유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 아이들만 쇼핑을 가면 돈을 헤프게 쓰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 불꽃같은 눈으로 나를 지켜보시고, 내 기도를 들으셔서 응답을 받은 것 같다.
<기도>
하나님, 제가 오늘 쇼핑을 왜 가면 안 되는지 깨달았어요.
감사해요.
이제는 엄마한테 쇼핑 보내달라고 칭얼대지 않을께요.
<적용>
돈 헤프게 쓰지 않기
엄마한테 쇼핑가고 싶다고 칭얼대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