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요한계시록 18장 9-20절
<깨달음>
15절에서 바빌론덕분에 돈이 많았던 많은 나라는 바빌론이 망하자, 멀리서 바라보기만 하고
자기나라에도 화가 끼칠까 봐 도와주지는 않았다고 한다.
나도 친구들이 어떤 애를 왕따 시킬 때, 친구들이 싸울 때 멀리서 보고만 있고 나에게도 화
가 미칠까봐 두려워 가까이 가지 못했다.
<기도>
하나님, 제가 친구들이 싸울 때, 한명을 왕따 시킬 때 두려워서 말리지 못했어요.
이젠 말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저는 피아노학원이 가고 싶은데 엄마가 내가 정말로 잘 할지, 안 할지 몰라서 보내
주지 않아요.
엄마의 생각이 옳은지, 그른지 판단해 주세요.
<적용>
친구들이 싸울 때 말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