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요한계시록 20장 1-15절
<사건>
어제 부부목장 모임에서 오리고기를 먹었다.
내 앞 불판에는 고기를 다 먹고 없어서 엄마자리로 이동을 하려고 일어났다.
그런데 아빠가 막 소리를 치며 나를 혼냈다.
나는 화가 나서 속으로 '아빠 지옥에나 떨어져!!' 라고 생각했다.
<깨달음>
14절에 죽음과 지옥이 불못에 던져졌다고 한다.
그래서 오늘 지옥이 얼마나 무섭고 힘든 곳인지 알았다.
나는 오늘 아빠께 조금 죄송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부터 함부로 "너 지옥에나 떨어져!!" 라고 말하거나 생각하면 안 되겠다.
<기도>
하나님, 제가 어제 아빠한테 너무나 악하고, 심한 욕을 했어요.
너무 잘못했어요.
용서해 주세요.
그리고 제가 이제 "지옥에나 떨어져!!" 라고 생각하지도, 말하지도 않게 도와주세요.
<적용>
"지옥에나 떨어져라!!" 라고 말하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