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자 요한은 예수님이 오실 길을 준비하는 사람 이에요 광야에서 독특한 생활을 하며
회게하는 사람들에게 세례를 배풀었죠 그리고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성실이하며
겸손 했어요 하지만 저는 밤에 잘때 오히려 더 무서운 생각이 나서 하나님을 원망했어요
가끔 밤을 꼬박세서 하나님을 원망한 적이 만아요 하지만
그런대 저는 하나님깨서 하나님을 원망하는 것을 싫어하는 것을 알면서도
개속 하나님을 원망했던거 같아요 앞으로는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기도 할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