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히브리서 12:5-8
질문)
1. 나를 위해서 해주는 말인데 힘들게 하는 꾸지람을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a. 공부해라
나를 위해 해주는 말이지만 나에게는 너무 힘듭니다. 왜냐하면 잘 하고 싶은데 잘 안되기 때문입니다.
b. 빨리 자라
키가 크라고 빨리 자라고 하시지만 잠이 오지 않을 때는 너무 괴롭습니다. 그래서 때때로 하나님께 빨리 잠들게 해달라고 기도드립니다.
c. 청소해라
내가 어지른 것이지만 치우기가 귀찮습니다. 어떨 때는 내가 한 것도 아닌데 치우라고 할 때는 화가 납니다.
2. 나에게 어떤 일이 왔을 때 하나님을 원망했나요?
나는 엄마가 감기에 걸린 일이 왔을 때 하나님을 원망했어요. 왜냐하면 엄마가 아파서 하늘 나라로 가면 나는 혼자서 못 살 것 같아서입니다. 엄마가 제 우상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상을 끊어주시려고 엄마가 감기 걸리게 한 것 같아요. 또 아빠가 담배를 피워서 하나님을 원망했어요. 담배는 몸에 안 좋은데 아빠는 그것을 알고도 못 끊는데 하나님도 안 끊어주셔서 입니다.
기도제목
1. 엄마가 듣기 싫은 꾸지람을 하기 전에 먼저 시작할 수 있는 마음을 허락해주세요.
2. 아빠 오빠가 하나님 잘 믿게 해주세요.
3. 아빠가 담배 끊게 해주세요~
4. 우리반 친구 은섭이가 가족과 함께 교회에 다시 나오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