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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세례자 요한은 예수님이 오실 길을 준비하는 사람이에요.광야에서 독특한 생활을 하며 회개하는 사람들에게 세례를 베풀었어요.
그리고 자신에게 주어진 자리에서 불평하지 않고 내가 해야 할 일을 열심히 하며 겸손할 때,예수님의 오실 길을 준비할 수 있어요.
나는 주님의 길을 잘 걸어가고 있나요?
답변:저는 그렇게 잘 걸어가고 있지는 않아요.
용호는 세례자 요한의 모습을 보며 내가 있어야 할 자리에서 해야 할 일을 성실히 하며 겸손하기로 다짐 했어요.나도 용호처럼 적용할 것은 무엇인가요?
★내가 미루지 말고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숙제,머리 월,수,금
씻어야 하는 것입니다.
♣기도하기:하나님,감사를 잃고 불편했던 저의 모습을 용서해주세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대로 순종하며 저에게 주어진 일을 성실히 함으로 주님의 길을 잘 준비하기 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