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언제 눈물을 흘리는가?
+김세현: 엄마, 아빠가 싸울 때
예, 나는 문지기 역할을 잘 하고 있다.
+신민교: 내가 컴퓨터 한 시간 하기로 했는데,
누나가 10분도 못 하게 해서 속상하다.
외할머니 구원을 위해서 문지기로서 계속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