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이경민,김다영,오예영
나의 눈물의골짜기
경민:형하고 싸울때
다영:엄마에게 매를 맞았는데 화가
화가났다 그런데 아빠도 나에게
매를 드셨다 그래서 울었다
예영:언니가 바람이 나서
엄마에게 혼날때 언니가바람나지
않게 해달라고 눈물이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