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워 말하기 싫은것?
목자:이경민
부목자:김다영
목원:오예영
다영:언니 물건을 훔쳤다.
예영:저기가 엄마를 스쳐지나 가는데 너무 더러워서 말을 해주지 못했다.
경민:팽이를 안 들키려고 피아노에 숨긴적이 있다.
올해는 부끄러워 말하기 싫은 것이 없도록 말씀 열심히 듣고 큐티 열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