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11반 목장보고서(이은정샘)
목 자 : 박 민 수
부 목 자 : 김 진 수
목 원 : 한 가 은
# 오늘의 나눔 #
1. 나는 눈물을 언제 흘리는가?
2. 성전에 문지기 역할을 잘하는가?
박민수 : 대나무 매로 맞으며 혼날때 눈물을 흘린다.
김진수 : 키우던 개를 할아버지가 팔았을 때 눈물을 흘렸다.
한가은 : 언니 깡패들이 막 때릴 때 눈물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