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반 목장보고서
목자:김진수 부목자:한가은 목원:박민수,박진영
"내가 핑계대고 모압으로 도망간 것은?"
한가은:텔레비전을 오래 보고 있었는데 엄마에게는 방금 전부터 봤다고 혼나는 것이 싫어 거짓말로 도망갔어요.
박민수:엄마가 회사가셨을 때 숙제해야할 때 TV보고 학원가야할 때 학원
안가고 숙제해서 혼난적이 있어요.
김진수:밥을 잘 안먹었는데도 급식상을 받았다.그런데 아빠께는 밥을 잘 먹어서 받았다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