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나를 치는 사건은?
경민: 로봇파워 보지 말라고 했는데, 몰래 숨어서 보다가 엄마에게 혼났다. 기분이 나쁘고 엄마를 때리고 싶었다.
예영: 엄마가 아토피 때문에 만지지 말라고 했는데, 만져서 혼났다. 나는 짜증이 났다.
다영: TV를 1시까지 보라고 했는데 4시까지 보았다. 그래서 혼났다. 엄마를 속이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