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핑계되고 도망가는 곳은? 나의 모습은?
다영: 언니를 먼저 놀렸는데 언니가 아니라고 이야기 하니까 내가 화를 냈다.
예영: 언니와 싸울 때 내가 먼저 때렸는데 언니가 먼저 때렸다고 거짓말 했다.
경민:엄마가 병원 간 사이에 형이랑 같이 어지럽혔는데 엄마가 혼낼때 형이 어지럽혔다고 말했다.
저는 이것 말고도 매번 핑계를 잘되요. 정말 나쁜 버릇인데요. 이번 여름방학 때 엄마와 함께 고치기로 했는데 오늘도 잘안되어서 엄마한테 혼났어요. 계속 기도하면서 열심히 고치려고 노력할께요.^^ 우리 1학년 2반 친구들도 노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