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제목 :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입니다.
설교 본문 : 레위기 11장 24절~44절 말씀
설교 : 이효숙 부장님
1. 하나님이 거룩하시기 때문에 자녀인 우리도 거룩 해야 합니다.
- 우리는 엄마 아빠를 제일 많이 닮았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엄마 아빠도 하나님
의 자녀 입니다. 그래서 엄마 아빠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하나님을
닮아 가야 됩니다. 클리믈랜드는 그날 밤 도박장을 선택 하지 않고 교회를 선택
했습니다. 교회로 들어선 그 순간이 거룩을 선택한 순간이였습니다.
2. 거룩은 세상과는 구별된 것이다.
- 하나님의 성품을 닮는다는 것은 세상과 다르게 산다는 것입니다. 채연이의 큐
티 나눔을 보았습니다. 엄마와 오빠가 늘 싸우는 상황에서 이번에는 배란다
아래로 떨어져 죽겠다는 엄마를 말리면서 채연이는 기도 했다고 합니다. 너무
나 무섭고 힘든 그 순간 하나님을 찾고 기도 하는 것을 선택한 채연이가 세상과
구별된 것입니다. 채연이가 이상황에서 기도를 선택 했기에 하나님이 이 가정을
살리셨습니다. 큐티하는 우리는 거룩 한 것입니다. 큐티는 하나님이 어떻게 얘기
하시는지 보는 것이기에 큐티하는 사람은 말씀 보며 하나님의 성품을 알 수 있습
니다. 그래서 그 말씀 대로 살 수 있습니다.
3. 거룩하기 위해 부정한 것은 빨고 피하고 먹지 말아햐 한다
- 매일 장난치고 싸우는 우리들을 보고 하나님은 하루 아침에 왜 선생님들 처럼
하지 않냐고 그러시지 않습니다 말썽을 부려도 욕을 해도 말씀보고 내가 할 수
있는 하나를 선택 하고 하나씩 하나씩 되어가며 거룩해 지는 우리들을 하나님은
기뻐 하십니다. 오늘 PC방을 갈까? 말까? , 거짓말을 할까? 말까? 이런저런 매
일 매일 상황 상황의 선택의 순간이 우리들의 눈앞에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큐
티 하면서 말씀에 순종해서 피하고 어제까지 한짓을 회개로 씻고 하나님을 선택
하는 것이 거룩한 인생입니다. 클리블랜드가 도박장을 피하고 교회를 선택 하면
서 미국의 22대 대통령이 된것처럼 거룩을 선택한 우리들의 삶에도 행복이 따라
올 것입니다.
나눔 질문
거룩한 삶을 위해 무엇을 피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