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인 친구들: 이신희 이수경 정예음
적용
내맘속에 숨겨둔 마음속 작은 상자,다른 불은
무엇 인가요?
이신희: 오빠가 나를 보고 웃으면 짜증이 나요.
이수경: 저는 엄마 몰래 TV를 봤어요. 엄마 저 TV 조금만
보고 싶어요.
정예음: 저는 교회에서 친구의 구슬을 뺐은 적이 있어요.
8월달 친구들 생일이라 초코케익을 맛있게 먹었어요
선생님 친구들아 주일날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