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2일 초등부 주일 설교
설교제목 : 마안합니다! (I'm sorry!) 속건제를 드립시다!
본문 : 레위기 6장 1~7절 , 7장 1~10절 말씀
더 많은 사람들을 오게 하기 위해 자기가 리스트의 제자라고 거짓말을 한 어느 무명 피아니스트가 연주회를 하루 앞두고 마을에 정말로 리스트가 왔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양심의 가책을 느낀 무명 피아니스트는 리스트를 찾아가 자기가 돈을 벌고 싶은 욕심 때문에 거짓말을 했다고 용서를 구했습니다. 그러자 사람들은 누구나 실수를 한다며 용서를 구했으니 용서를 하겠다고 하면서 준비한 연주곡을 들려 주라고 청합니다. 그리고 조언도 해주며 제자로 삼아 주시고 연주회도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1. 속건제를 드리기 전에 잘못을 당한 사람에게는 월레 값보다 더해서 갚아야 한다.
- 내일 연주회가 있기에 무명 피아니스트는 더많이 연습을 해야 했고 여러가지로
분주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바쁜일들을 뒤로 하고 리스트를 찾아간것처럼
무명 피아니스트는 원레 잘못한것보다 더 많은 수고로 원래 값보다 더 많은 것
으로 갚았습니다.
2. 속건제를 들릴 때는 가장 귀한 것을 바쳐야 한다
- 리스트가 왔다는 소식을 듣고 무명 피아니스트는 피 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피
하고 싶었을 것입니다. 자기가 돈을 많이 벌고 싶어서 거짓말을 한것을 얘기 하
고 싶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가 피아니스트 라는 자존심 까지도 내려
놓아야 했기에 아주 많이 힘들었겠지만 리스트를 찾아가 용서를 구한 이것이
가장 귀한 기름을 드리는 것이었습니다.
3. 속건재를 돕는아에게 보상이 있다.
- 기름을 태우는 것을 했을때 기쁨이 옵니다. 무명 피아니스트가 용서를 구했을때
리스트의 진짜 제자가 되었고 그에게 레슨도 받고 연주회도 같이한 보상이 주어
졌습니다.
이렇게 잘못했을때 속건제를 드리는 것은 너무 많이 남는 것입니다.
자격이 없는 우리에게 "미안합니다" 한마디만 하면 그져 용서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 드립니다.
잘못한 이들에게 미안 하다고 하기로 하는 것은 결졍 하기를 바랍니다.
적용
1. 미안하다고 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2. 교회물건을 아끼지 않은 것은 무엇입니까?
3.헌금을 빼돌려서 써 버린 적은 없는 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