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하나님을 만나요
레위기1장1- 17절 , 2장 1-16절 , 3장 1-17절 말씀
제사를 지내는 성막이 마련 되었기에 에제 하나님 께서는 제사를 드리는 방법을 말씀해 주십니다.
제사는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이기에 중요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께서는 어떻게 해야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지 자세히 여러가지 제사방법을 알려 주십니다.
1. 나의 죄를 하나님께 고하고 회개해요.(번제)
- 나의 죄를 대신해서 죽어야 하는 제물이기에 가장 값지고 흠이 없는 것으로 제
물을 준비해서 안수 하고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뜨는 힘든 일을 내가 직접 해야 합
니다. 그리고 제사장이 그것을 태워 드리는 것이 번제입니다.
죄를 짓고 나서 모른체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큐티하면서 내 죄를 하나님께
고하고 잘못했다고 말해야 하는 사람에게 힘들지만 직접 내가 해야 할 일들이 있
습니다. 부모님이 선생님이 언니,오빠가 내대신 용서를 해줬으면 하는 마음이 있
지만 각을 뜨고 가죽을 벗기는 힘든 일을 제사자가 하는 것 처럼 내가 해야하는
일이 적용입니다. 그레서 적용이 힘이 듭니다. 그러나 적용은 꼭 내가 해야 합니
다.
2. 하나님이 끼버하실 것이 무엇인지 , 조심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요.(소제)
- 곡식을 갈아 고운 가루로 만들어 드리는 제사가 소제입니다. 소제를 드릴때 기
름과 유향은 넣어야 합니다. 그러나 누룩은 하나님 께서 넣지 말라고 하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내가 부풀려 보이는것을 싫어 하시기 때문입니다.
어떤 친구가 같은 옷만입고,닌텐도도 없다고 놀림을 당하면 그친구는 그렇게 보
이는것이 싫어서 부모님에게 때를 #50043;어 좋은 옷을 사고 닌텐도도 사서 친구들에
게 잘보이고 싶어 합니다. 내가 아닌 부분을 그렇게 보이고 싶어하는 마음이 누
룩이 있는 마음입니다. 이런 마음을 하나님은 싫어 하십니다. 우리 마음속에 있
는 누룩의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내모습 그대로 보이고 하나님께 말하고 기름과 향을 생각 하면서 기도 하는것이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3. 다른 사람들과 나눠요.(화목제)
- 제사를 드리고 함께 남은 음식을 같이 나누는 것이 화목제 입니다. 그자리에서
음식들을 다 먹어야 했기에 많은 사람들이 함께 먹어야 했습니다. 그레서 서로
가 서로를 초대하고 나누는 것이 화목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진짜 좋아하
하는 것은 나눠 주지 못하고 어떤 친구는 좋고 어떤 친구는 싫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죄라고 말씀 하십니다. 다른 사람과 나누는 것이 나랑 화목 하는것이라
고 하나님은 말씀 하시고 나누는 것을 끼뻐 하십니다.
<나눔>
-오늘 내가 하나님께 먼저 고할 나의 죄는 무엇인가요?
-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릴 일은 무엇이고 조심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내가 다른 사람과 나누기 아까워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나의 것을 나눠주기 싫은 사람이 있나요? 누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