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보물 1호는 예수님이십니다. 저는 지난주에 주위를 살피지 않고 길을 건너다 교통사고를 당했어요. 크게 다치지는 않았지만 일주일동안 물리치료도 받고 했어요. 엄마도 놀라고 저도 놀라고 운전하신 분도 놀랐어요.
예수님이 지켜주시지 않았다면 정말 큰 사고가 날뻔했는데 예수님이 지켜주셔서 크게 다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언제나 저를 지켜주시는 예수님이 그래서 저는 나의 보물1호입니다.
내 생명도 지켜주셨으니 너무 감사해요.
앞으로는 좌우를 잘 살피고 건너야겠어요.
우리 초등부 친구들도 길 건널때 조심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