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경민은 이세상 누구보다 예수님을 가장 많이 사랑하겠습니다. 예수님을 위해서라면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일도 하겠습니다. 예수님을 닮아 불쌍한 사람들을 힘써 돕겠습니다.
이렇게 다짐을 했지만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이제는 2학년이 되었고, 또 형하고 같이 예배를 드려서 너무 좋아요. 그런데 아직 우리반 선생님이 정해지지 않아서 슬퍼요. 선생님 빨리 오세요.!!
올해는 동생들도 생기니 너무 좋아요.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로 했으니까 전도도 열심히 하고 큐티도 더 열심히 하는 이경민이 될께요. 저는 저번주부터 감기가 너무 심해서 힘들어요.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