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빠와 형이랑 아바타라는 영화를 봤어요. 너무 재미있었는데 오래 앉아 있으려니 힘들기도 했어요. 맛있는 점심도 먹고 너무 재미있었어요.
1학년때 같은반이면서 같은 아파트에 사는 친구 제빈이가 있는데 이 친구는 욕을 너무 잘하고 거짓말도 잘해요. 1년동안 전도할려고 노력을 했는데 이 친구 거짓말 때문에 창피를 당한적도 있어요.
그래서 저를 많이 힘들게 해요. 이 친구를 사랑하게 해주시고 그래서 교회에 나올수 있도록 전도하고 싶어요.
이친구가 예수님을 알아서 욕도 안하고 거짓말도 안하는 착한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이 친구가 저는 싫지는 않아요. 계속 친구가 되어줄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