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하고 형하고 가정예배를 드렸다. 나눔을 하면서 엄마가 내 삶의 1순위가 무엇이냐고 물으셨다. 나는 생일날 받고 싶은 선물이라고 말했다. 형하고 엄마가 깜짝 놀라시면서 하나님이 1순위이어야 하는데 라고 말씀하셨다.
엄마는 경민이의 마음속에 아직도 하나님이 없는 것 같다고 마음아파하셨다. 나는 월요일날 형생일이었는데 형이 갖고 싶었던 것을 선물 받으니 너무 부러웠다. 그래서 나도 빨리 내 생일이 되어서 내가 갖고 싶은 선물을 받고 싶다.
나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도 알고 하나님을 좋아하는데 그래서 교회가고 예배드리는 것도 즐겁다. 그런데 형이 설교에 집중을 하면 열심히 쓰게 되고 더 집중하게 되고 말씀이 들리게 된다고 한다. 이 뜻을 잘 모르겠지만 ^^
나는 언제쯤 내 삶의 1순위가 하나님이라고 말하게 될까? 나도 이스라엘 백성처럼 악한 생각과 악한 행위를 하는 것인가? 하나님한테 심판받고 싶지 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