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20일 주일
<악한 생각 악한 행위>
예레미야에 주제간은 '망한다' 이다. 예수를 믿지않는것이 망한다는 것이다
사건 앞에서 우리가 죽는다는거는 듣기싫어서 나도 죽고 남도 죽이는 것.
하나님이 망한다고 말한다는 것은 예수를 믿으라는것이다.
뜨거운 바람,여호와가 명하신 바람,강한 바람,회오리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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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다는것...
내가 듣기 싫은 소리느 무엇인가? 생각해보자!
목사님은 엄마의 잔소리가 싫다고 하셨다.
더 화난건 여동생이 12시가 넘어서 들어오면 혼내야 하는데 엄마는
"빨리 씻고 자라"라고 말하여서 목사님이 화가 났던 것 같다.
나도 목사님 마음 다 이해한다. 저도 오빠가 12시 넘어서 들어온적이있어요.
근데 그땐 금요일이어서 다음날은 놀토여서 안자고 그냥 책을 보고 있었거든요
근데 오빠가 들어와서 엄마보고 "다녀왔습니다."라고 말했는데
엄마는"빨리 자라고 하였다."
하나님이 우리보고 망한다고 말하는 것은 악한 생각 악한행위를 깨달으라고 하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