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대사로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화목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저는 방학해서 집에서 형하고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아서 그런지 정말 많이 싸워요. 그래서 엄마한테 매일같이 형이랑 혼나요. 먼저 형하고 화목하게 지내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 같아요. 형한테 대들지 않고 싶은데 자꾸 대들게 돼요. 형을 좋아하면서도 형을 존중하지 못해서 미안하기도 해요.
앞으로 형을 사랑하고 존중하도록 노력하고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기도하려고 해요.
날씨가 너무 덥다. 심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