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주신 새언약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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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8.06
어제 엄마를 따라 수요오전예배를 따라갔어요. 저는 예배시간이 너무 길어서 아이들하고 놀았는데요. 그래도 기분은 좋았어요. 엄마가 이렇게 매주 먼길을 힘들게 와서 예배드리고 하신데요. 다음주에도 또 오고 싶어요. 저도 엄마처럼 이렇게 열심히 예배를 드리려고 해야겠어요. 예수님께서 저에게도 새언약을 주실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도 안믿는 친구를 전도하려고 해요. 같은 아파트에 사는 친구 김제빈인데 매일 예수님믿으라고, 성경 읽으라고 말하려고 해요. 저만 천국백성이 아니라 내친구도 천국백성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