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일 좋아하는 찬양은 십계명송이에요. 저번에 친구들하고 선생님하고 같이 준비하면서 재미있고 해서 지금도 가끔씩 부르는데 그 찬양에 나오는 십계명의 가사처럼 잘 지켜지지는 않지만 그 찬양을 부르면 왠지 기분이 좋아요. 이 찬양을 열심히 부르면 저도 하나님의 계명을 잘 지키는 착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겠지요.^^
그런데 방학을 했는데 너무 심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