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바울처럼 좋은 지도자가 되기 위해 출마했어요. 저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기도로 아침을 시작하고 매일 큐티를 하고 매일 성경쓰기를 하고 성경도 꼭 읽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경민입니다. 아참, 자기전에도 꼭 기도해요. 꼭 저를 반장으로 뽑아주세요.^^
그런데 우리 형이 목사님이 될거라고 해서 아빠, 엄마는 저보고 돈 많이 벌어서 형 많이 도와주는 믿음 좋은 사람되라고 하는데 --